









새벽 6시부터
저녁8시까지
그 이상으로
투표소를 지키는 사람들.
○○동제1투표소의
투표관리관 이석민 님은
선거일, 투표소의 하루를
온전히 이끌어갑니다.
공무원, 선생님, 은행원,
그리고 이웃 주민들.
석민님과 함께한 투표사무원들은
선관위 직원은 아니지만
선거인의 한 표를 위해서
투표소를 지킵니다.
석민님은 전날부터 투표소에 나와
투표사무원들과 함께
기표소, 투표함을 설비합니다.
하루 전날부터 선거는
이미 시작된 셈입니다.
투표 당일, 새벽 5시 전.
석민님과 사무원들은
이미 출근을 마칩니다.
6시 투표 개시 전까지
완벽하게 준비해야 하니까요.
투표사무원들은
공정한 선거관리를
엄숙히 선서합니다.
참관인 앞에서
투표함을 봉쇄·봉인하며
투표가 시작됩니다
투표소는 하루종일 바쁩니다.
선거인은 끊임없이 오가고,
석민님은 모든 상황을 지켜보며
어르신이나 장애인 선거인의
편의도 신경 씁니다.
문제 상황 발생 시,
대처하는 것도
석민님과 같은
투표관리관의 몫입니다.
투표록에 꼼꼼히 기록하며
석민님은 투표를 진행합니다.
저녁 8시, 투표 종료.
그러나 일은 아직 끝나지 않습니다.
투표함 투입구를 봉쇄·봉인하고
석민님은 투표참관인과 함께
직접 개표소로 이송합니다.
고찌 글민
백 리 길도 십 리 된다
선거인의 한 표가
무사히 행사되도록
투표소를 지켜주신
투표사무관계자 분들에게
진심을 담아, 고맙습니다.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0426103954)에서 제작한 고찌 글민 백 리 길도 십 리 된다 - 투표사무관계자 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정책]을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