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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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찌 글민 백 리 길도 십 리 된다 - 참관인 편
  • 작성일 2025-05-30 14:45


고찌 글민 백 리 길도 십 리 된다 



오늘 시작된 사전투표.

그리고 투표, 개표가

모두 끝날 때까지

현장에서 묵묵히 지켜보는

그들을 아시나요?


투표가 시작되기 전,

투표참관인 홍주연님은

투표함 안을 꼼꼼히 확인합니다.

빈 투표함을 점검한 뒤,

봉인지를 붙이고 서명합니다.


투표가 진행되는 동안,

주연 님은 자리를 지킵니다.

이상이 없는지, 절차는 올바른지

국민의 눈이 되어

투표소를 끝까지 지켜냅니다.


투표가 종료되면,

주연님은 투표함 입구을

봉인하고 그 위에 서명합니다.

그리고 투표관리관과 함께

개표소까지 동행합니다.


개표소에 도착한 투표함,

그곳엔 또 다른 눈이 기다립니다.

개표참관인 하남준님입니다.

남준 님은 개표 과정 

전체를 지켜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표가

정확히 분류되는지,

부정은 없는지

끝까지 눈을 떼지 않습니다.


이들은 단지 '감시자'가 아닙니다.

국민의 권리가 지켜지는 자리를

묵묵히 지켜내는

'보이지 않는 수호자'입니다


봉인지 위에 적힌 이름,

개표가 끝날 때까지 머무는 그 시선.

그들의 존재가

선거의 정당성을 증명합니다.


투표참관인도, 개표참관인도,

한 장의 소중한 표를 위해

시선을 떼지 않습니다.

이들은 당신의 한 표를

끝까지 지켜봅니다.


"고찌 글민 

백 리 길도 십 리 된다"

참관인들에게 감사합니다. 

그들은 

깨끗한 선거를 증명하는

참된 증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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